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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운영 방침을 조금 바꿔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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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쥔장이 궁금하시다?

아래의 메신저를 활용해 보세요. 조금은 쥔장이라는 녀석이 어떻게 굴러댕기는 녀석인지는 아시게 될겁니다(응?)

미소녀 (MSN) -
khstop1024@hotmail.com 
네이트 온 - khstop1024@nate.com 

**  6월 1일 공지  **
 이글루 제목이 바뀌었습니다. Super Generation Season2 -> 낮에 뜨는 달.
 
** 10월 13일 공지 **
 링크하실때 꼭 댓글이라도 달아주세요... 서로 등록해야하는데... 제쪽에 등록된 링크는 33개 제껄 등록한 링크 57개라.... 꼭 달아주세요~

!! 포스트를 가져가시거나 긁어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본블로그로 표기해 주세요. 무단 불펌 걸리면 조사들어갑니다 -_-+


 - 2009년 10월 13일 Algott-

마음껏 일하고 마음껏 사랑하자!! 후회가 남지 않도록. (진실은 가혹해 -_-)

[마비노기] 54회차 환생 : 2년만에 남캐환생 마비노기와 게임이야기

이번 환생에는 간만에 성별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들어 남캐를 선택했습니다.

... 하지만........ 일주일만 버텨보고 당장 여캐로 돌아가고 싶더군요.....

우선 옷이없습니다 (........... 카리스, 우드워커, 스쿨룩이 공용....) ......장비도 디복갑 여발렌이다 보니.... 후달달달...



.... 이상입니다 ...( 아 일주일 빨리가라 ...) 그노무 저널이 뭔지 --;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마비노기] 힐더급행

5마리째 서러브레드 입니다. 이름 뭐로 지을가 하다가........ 모스님의 힌트에......... 이름 질렀습니다.


힐더급행 (..........................)

전 던파를 안합니다. 하지만........ 힐더와 웨펀은 알아요 ^.^ ㅋ
이글루스 가든 - 마비노기 즐기기

수확은 언제나 즐거워 삶의 이야기

토요일엔 새벽 3시 50분에 집 뛰쳐나가 저녁 8시 30분에 돌아왔고...

(해인사 포스팅도 곧 올리겠습니다)

어제 일요일이었죠... 집에서 대굴대굴 거리는데 (물론 어머니 김장한다고 옆에서 이리집어던지고 저리집어던지고 (무) 집 청소하고 쉬고있었...)

지인분께서 친히 문자를 하시더군요...

작업복 입고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오 ...

마침 한가할때라... 콜!

그리하여 간 장소는 지인분의 부모님이 하시는 주말농장...

고구마랑 무 약간을 수확했습니다.

대삽가지고 고구마 판다고 땅 후비다가 고구마 반토막 내버린건 잊어버리시고 (...........)

무를 뽑습니다.  천천히 하라는 옆 사람의 말에도... 스피드 무뽑기 시전!!

단 10분만에 밭고랑의 무를 다 뽑았죠... 탈탈 털어서 자루에 놓고 옮기는데....... 이거 꽤 무겁네요? 하지만 봄 여름동안 땀흘려 가꾼 밭에서 수확하는 무라. 힘들긴 했지만 보람찼죠. (물론 제가 한건 아니지만...)

서울 근교에(인천이지만) 주말농장 있다는건 참 좋은거 같아요... 흙과 함께 놀면서 작물도 수확하고. 옷이 좀 더러워졌지만 빨면 되는거고...

정말 재밌었네요. ㅎㅎ 같이 가신분도 그 무거운거 들고오시느라 고생하셨음 ㅋㅋㅋㅋ

저희집은 주말농장이라기 보다는... 고모댁과 큰아버지댁이 농사를 지어서... 포도수확이랑 추수, 고추따기등도 해본적이 있지만요.. 이건 또 다르네요 ㅎㅎ

나중에 (아주 먼 훗날이 되겠지만) 큰집 사면 작은 텃밭에다가 이것저것 심어놓고 길러보고 싶네요.

예비군 6년차 종료 삶의 이야기

2003년 4월에 제대하고 2004년 5월에 학교에서 처음으로 간 예비군 훈련...

그리고 2009년 10월 27일. 마지막 후반기 향방작계를 끝으로 예비군 1~6년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7,8년차는 훈련이 없으므로 이제 3년뒤 민방위를 가면 되겠군요 (.............)

어제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인데.. 그저 시원 섭섭하더랍니다.

꼭 제대한 기분이랄까요? 군복에 애착은 없지만, 더 이상 입을 일 없다고 생각하니....

(참고로 제 예비군복 상의는 2001년 입대 시에 받았던 군복입니다. 지금까지 입고있죠..  하의는 한번 바꿨지만..)

마지막으로 세탁 싹하고 잘 다려서 넣어뒀다가...


작업복으로 입어야겠습니다 !!! (응?)


어쨌든 이제 시원섭섭했던 얘비군 훈련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 이상 칼빈 받는 일이 없었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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