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에 제대하고 2004년 5월에 학교에서 처음으로 간 예비군 훈련...
그리고 2009년 10월 27일. 마지막 후반기 향방작계를 끝으로 예비군 1~6년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7,8년차는 훈련이 없으므로 이제 3년뒤 민방위를 가면 되겠군요 (.............)
어제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인데.. 그저 시원 섭섭하더랍니다.
꼭 제대한 기분이랄까요? 군복에 애착은 없지만, 더 이상 입을 일 없다고 생각하니....
(참고로 제 예비군복 상의는 2001년 입대 시에 받았던 군복입니다. 지금까지 입고있죠.. 하의는 한번 바꿨지만..)
마지막으로 세탁 싹하고 잘 다려서 넣어뒀다가...
작업복으로 입어야겠습니다 !!! (응?)

어쨌든 이제 시원섭섭했던 얘비군 훈련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 이상 칼빈 받는 일이 없었음 하네요 (.......)
그리고 2009년 10월 27일. 마지막 후반기 향방작계를 끝으로 예비군 1~6년차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7,8년차는 훈련이 없으므로 이제 3년뒤 민방위를 가면 되겠군요 (.............)
어제 마지막 훈련을 마치고 집에 오는 길인데.. 그저 시원 섭섭하더랍니다.
꼭 제대한 기분이랄까요? 군복에 애착은 없지만, 더 이상 입을 일 없다고 생각하니....
(참고로 제 예비군복 상의는 2001년 입대 시에 받았던 군복입니다. 지금까지 입고있죠.. 하의는 한번 바꿨지만..)
마지막으로 세탁 싹하고 잘 다려서 넣어뒀다가...
작업복으로 입어야겠습니다 !!! (응?)

어쨌든 이제 시원섭섭했던 얘비군 훈련은 마무리 되었습니다.
더 이상 칼빈 받는 일이 없었음 하네요 (.......)


덧글
이데이 하루카 2009/10/28 08:42 # 답글
전투복 - 예비군복 - 작업복 : 대한민국 군복의 3단 진화.
Algott 2009/10/29 12:43 #
그것은 진리
labyrinth 2009/10/28 17:01 # 답글
아자씨
Algott 2009/10/29 12:43 #
이 아짐마가 (.......)
모스베라토 2009/10/28 22:48 # 답글
랍롱 그럼 난 뭐냐
Algott 2009/10/29 12: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