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이야기
- 2009/11/02 08:32
토요일엔 새벽 3시 50분에 집 뛰쳐나가 저녁 8시 30분에 돌아왔고... (해인사 포스팅도 곧 올리겠습니다)어제 일요일이었죠... 집에서 대굴대굴 거리는데 (물론 어머니 김장한다고 옆에서 이리집어던지고 저리집어던지고 (무) 집 청소하고 쉬고있었...)지인분께서 친히 문자를 하시더군요... 작업복 입고 나와주시면 감사하겠오 ...마침 한가할때라...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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